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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의 유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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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유격전
6.25 전쟁의 일부
날짜1950년 6월 25일~1954년/1955년
장소
결과
  • 양측에서 유격대 및 게릴라 모두 해체
교전국

6.25 전쟁의 유격전6.25 전쟁 기간 동안 한반도에서 활동했던 게릴라들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이다. 유엔군과 대한민국 국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통치에 저항하는 여러 반공유격대를 조직해 조선인민군의 활동을 방해했고, 대한민국에서도 조선인민군의 지원을 받거나 이들을 지지하는 공비들이 지리산대둔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활동했다. 양측의 유격대는 전세가 급변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대표적으로 1950년 9월 낙동강 반격전 이후 유엔군에 고립된 조선인민군 병사들이 지리산, 대둔산의 공비와 합류하기도 했고, 1950년 11월 중국인민지원군의 압록강 도하 이후 후방을 교란하기 위해 미군이 북한 지역에 반공유격대를 만들었다.

1953년 휴전 협정 체결 이후 대한민국 국군과 유엔군이 운용하던 여러 부대는 국군 편제에 통합되었고, 남한에서 활동하던 공비는 1950년대 중반 대한민국 국군과 경찰의 대대적인 토벌 작전을 통해 진압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950년대 후반 김일성의 숙청 이후 남로당 세력이 말살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유공자법 참전유공자 조건을 통해 공비 토벌에 참여한 군인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있지만, 그 기간이 실제 공비 토벌 기간과 차이가 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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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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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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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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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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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2003년 12월 20일). 한국전쟁의 유격전사.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장세훈; 송제완 (2017년 2월 13일). 38선 경비와 공비소탕작전 (1945~1960) 2판. 국군인쇄창: 육군본부. 
  • 육군본부 (1988년 7월 20일). 한국전에서의 유엔군 유격작전. 육군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