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포천 민가 오폭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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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촬영된 동종의 KF-16 | |
| 날짜 | 2025년 3월 6일 |
|---|---|
| 시간 | 오전 10시 5분 |
| 위치 | 대한민국 경기도 포천 |
| 유형 | 우발적 항공 오폭 |
| 부상자 | 29명(군인 14명, 민간인 15명)[1] |
2025년 3월 6일, 한미 연합 훈련 도중 경기도 포천의 민간인 거주 지역에 대한민국 공군 KF-16 전투기 두 대가 좌표입력 실수로 Mk 82 폭탄 8발을 투하해 29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3][4]
2025년 3월 10일, 포천시의 입장을 들어보면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오폭 피해물 조사에는 모두 152건의 피해가 접수되었다. 피해 규모별로 보면 전체 파손(전파) 2건, 소규모 파손(소파) 147건, 기타(차량 등) 3건이다. 이는 사고 직후 58건에서, 9일 129건으로 늘었다가 10일이 된 하루만에 152건으로 대폭 늘어난 것이다.[5]
각주
[편집]- ↑ “국방부 "오폭 부상자 총 29명…민간인 15명·군인 14명"”. 《뉴스1》. 2025년 3월 7일. 2025년 3월 8일에 확인함.
- ↑ “한미연합훈련중 포천 민가에 공군 폭탄 오발…15명 부상(종합3보)”. 《연합뉴스》. 2025년 3월 6일. 2025년 3월 6일에 확인함.
- ↑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는 조종사 좌표 입력 실수 때문"(종합)”. 《연합뉴스》. 2025년 3월 6일. 2025년 3월 6일에 확인함.
- ↑ “오폭 피해자 29명으로 늘어...민간인 15명·군인 14명 포함”. 《YTN》. 2025년 3월 7일. 2025년 3월 8일에 확인함.
- ↑ “포천 오폭 피해물 152건 접수…포천시 “추가 피해 계속 확인 중””. 《한겨래》. 2025년 3월 10일. 2025년 3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