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울란바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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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편집]몽골어 표기법에 의한다면 울란바타르가 맞겠지만, 현재 많은 외국 지명을 제3의 언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표기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는 것을 감안하면 울란바토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몽골어를 좋아하시는 분들 보기에는 울란바토르라는 표기가 눈에 거슬리겠지만, 그래도 널리 통용되는 표기도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121.157.5.136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3:19 (KST)
- 울란바토르보다는 몽골어 표기법인 울란바타르로 놔두는 게 좋다고 합니다. 며칠 전 윈도 me가 윈도 미로 바꾼 것으로 비추어 봤다면 표제어를 유지해 둬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두피디아는 로긴을 하여 이의제기 요청(한글말 표제어 전환 등)을 할려고 해도 Boss황제 사용자의 악플 때문에 퇴짜맞고 낭설여야 하던 것으로 드러나죠. --180.182.172.117 (토론) 2012년 1월 11일 (수) 10:26 (KST)
- 몽골어 발음은 "울랑바타르"에 가깝다네요.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IPA를 봐도 그렇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3일 (화) 11:36 (KST)
- 윈도 미의 표기와 이 문제는 별 관계가 없고요. 몽골어 발음도 고려할만하기는 하지만, 국가명이나 국가의 수도 명칭은 제3의 언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고 여기 위키백과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울란바토르로 더 많이 표기하므로 그렇게 바꿉시다. 빨래맨 (토론) 2012년 6월 24일 (일) 16:27 (KST)
- 몽골어 표기법은 참고대상이지 지침이 아닙니다. 다들 쓰고있는 울란바토르로 가는게 상식적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23:27 (KST)
- '울란바타르'라는 표기는 키릴 문자를 그대로 읽은 거 같아 애매하고, IPA에 맞춘 '울랑바타르' 혹은 관용을 따른 '울란바토르'가 되는 게 좋아 보이는군요. 전자는 너무 생소하고, 후자가 나아 보입니다. 별도의 참고 대상이 없다면 조금 고민했을 듯합니다만,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 용례집도 이 경우는 '울란바토르'로 쓰고 있군요. --Aydın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22:21 (KST)
- 관용적으로 쓰이는 '울란바토르'가 많이 생소하게 보이는 '울랑바타르' 혹은 '울란바타르'보다 나을 듯 싶네요. 거북이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SVN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00:47 (KST)
- 치바현이라면 모르겠으나 이 건은 당연히
이동해야죠. - Ellif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05:43 (KST)
- 우선 별다른 이견이 없어서 과감하게 '울란바토르'로 옮기고 내용을 이에 맞추었습니다. 이후 조금 더 관망해 보고 이견이 나오지 않으면 의견 요청 틀을 떼는 게 좋겠네요. --Aydın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14:25 (KST)
- 틀 떼겠습니다. --Aydın (토론) 2012년 7월 8일 (일) 03:02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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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제목
[편집]@Pre-water: 아직은 통용 표기로 울란바토르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입니다. 위키백과:외래어의 한글 표기 참고. 문서 이동은 섣부르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위 13년전 토론을 봐도 그러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0:48 (KST)
- 이미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사용례가 부족함에도 국립국어원의 결정에 따라 '리비우' 문서가 '르비우'로 변경된 사례가 있습니다. (2022년 3월 12일 변경, 구글 검색량 참고)
- 또한 '튀르키예' 문서에서도 국립국어원과 외교부의 결정이 나오자 해당 내용을 근거로 토론에 따라 표제어가 변경된 사례가 있습니다. (토론:튀르키예#제목 변경 참고)
- 덧붙이면, 최근 국립국어원의 결정이 내려진 이후 '키예프'나 '터키'라는 표기가 민간 차원에서 빠르게 '키이우'와 '튀르키예'로 변경되어간 사례를 보더라도, 정부 기관의 유권해석이 일정 수준의 통용성을 가진다고 볼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 이에 '울란바토르' 문서의 표제어도 지금 '울란바타르'로 변경하는게 적절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Pre-water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1:45 (KST)
- 말씀하신 의견에 동의하고 요새 추세를 보면 당연히 그렇게 될 것으로 사료되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수정구도 아니고 토론을 통해 적어도 한두 달간의 숙의를 거친 뒤 이동이 되어도 전혀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울란바타르 도서 박람회와 같은 주제를 다른 자료에서 언급할 때도 "울란바토르"가 아닌 "울란바타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인다면 이동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이미 관련된 토론으로 울란바토르를 쓰기로 결정된 사항이기도 하고요. 오늘자 기준으로 대중이 널리 쓰는 표현은 여전히 울란바토르입니다. / 그리고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단순히 국립국어원 표기가 바뀌었다고 해서 토론 없이 단 몇시간 만에 문서를 이동시키는 것은 강력히 반대합니다. 통용표기는 몇 시간 만에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건별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수도 문서 특성상 수많은 문서에 영향을 끼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2:18 (KST)
-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 의견으로는 이미 '튀르키예' 문서 토론에서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이 변경된지 48시간이 채 되지 않아 토론을 통해 변경이 확정되었다는 점, 해당 토론에서도 (정부 발표 이후) '튀르키예'라는 표기가 통용 표기가 아니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를 주된 근거로 표기가 변경되었던 점을 근거 생각해보면 숙의 과정 혹은 추이를 지커보자는 이유로 한두 달 정도 되는 기간 동안 표제어를 변경하지 않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 또한 정부의 표기법 변경에 대한 위의 사례, 최근의 토론 과정과 기타 문서 이동 사례에서 '통용 표기' 수칙에 따른 주장이 상당 부분 기각되었거나 '통용 표기' 수칙 자체가 (최소한 외래어 표기법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의 공식적 결정에 의해 형해화되었다는 점을 참고하여 토론 없이 문서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Pre-water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3:18 (KST)
- 네 튀르키예 문서에서도 결국엔 '토론'이 열리긴 했죠. 규칙에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하루이틀 정도는 기다릴 수 있지 않나요?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만고불변 100% 옳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적어도 최소한의 토론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말씀하신 대로면 위키백과:외래어의 한글 표기에 적힌 내용들 자체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국립국어원 표기만 따르면 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3:24 (KST)
- 특정한 기준만을 수용하는 것은 당연히 문제를 일으킬 여지가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최소한 최근의 위키백과 편집 사례와 기준이 그런 방향에서 이루어지고 구체화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선례들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편집도 이루어진 것이고요. 해당 문서의 표제어로 '울란바토르'가 적합한가 '울란바타르'가 적합한가에 대한 토론에서 벗어나 지나치게 해당 편집의 옳고 그름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Pre-water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3:35 (KST)
- 터키어, 러시아어, 몽골어의 표기법과 활용 양상이 모두 다르므로 오히려 그러한 과거 사례로 준거를 삼을 사안이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서를 옮기실 때 말씀하신 사유에 대해서도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토론으로 의견을 여쭙기 전으로 되돌아가면 결과론적으로는 다른 사용자들이 보기에 특정한 기준만을 수용하여 옮긴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전 토론에서도 울란바타르가 언어학적으로 올바른, 바람직한 표기임은 누구나 알고 있었으나, 관용적으로 쓰이는 것이 울란바토르이기에 그것을 표제어로 정한 것입니다. 13년 전에도, 정부 결정 이전인 최근에도 여러 민관에서 울란바타르라는 표기가 비교적 쓰이긴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 여전히 높은 비중으로 많이 쓰인 표현은 울란바토르였습니다. 일주일 뒤? 한달 뒤? 일년 뒤? 제 의견은 아마도 찬성으로 바뀌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문서를 이미 옮겨버렸으니 제안 틀은 지우겠습니다. 실익이 없어 보입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6일 (목) 00:08 (KST)
- 일단 바꾸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이 기사와 같이 국립국어원에서 표기를 변경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공인된 내용이 있기에 문제가 없고 실제로 토론이 있다면 찬성할 생각이였습니다. 허나 이동을 하는 절차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미 표제어가 표기법 변경으로 이동된 키이우와 튀르키예의 경우 각 문서 모두 한국어 공식 표기 변경을 확인한뒤, 토론을 통해 총의에 의해서 이동되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문서 케이스에 대해서는 굳이 총의가 없다고 롤백할 필요는 없겠다만 대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할 경우 총의를 모으는 과정을 선행하여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남기는 것도 있습니다)--*Youngjin (토론) 2026년 3월 28일 (토) 17:05 (KST)
- 터키어, 러시아어, 몽골어의 표기법과 활용 양상이 모두 다르므로 오히려 그러한 과거 사례로 준거를 삼을 사안이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서를 옮기실 때 말씀하신 사유에 대해서도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토론으로 의견을 여쭙기 전으로 되돌아가면 결과론적으로는 다른 사용자들이 보기에 특정한 기준만을 수용하여 옮긴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전 토론에서도 울란바타르가 언어학적으로 올바른, 바람직한 표기임은 누구나 알고 있었으나, 관용적으로 쓰이는 것이 울란바토르이기에 그것을 표제어로 정한 것입니다. 13년 전에도, 정부 결정 이전인 최근에도 여러 민관에서 울란바타르라는 표기가 비교적 쓰이긴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 여전히 높은 비중으로 많이 쓰인 표현은 울란바토르였습니다. 일주일 뒤? 한달 뒤? 일년 뒤? 제 의견은 아마도 찬성으로 바뀌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문서를 이미 옮겨버렸으니 제안 틀은 지우겠습니다. 실익이 없어 보입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6일 (목) 00:08 (KST)
- 특정한 기준만을 수용하는 것은 당연히 문제를 일으킬 여지가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최소한 최근의 위키백과 편집 사례와 기준이 그런 방향에서 이루어지고 구체화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선례들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편집도 이루어진 것이고요. 해당 문서의 표제어로 '울란바토르'가 적합한가 '울란바타르'가 적합한가에 대한 토론에서 벗어나 지나치게 해당 편집의 옳고 그름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Pre-water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3:35 (KST)
- 네 튀르키예 문서에서도 결국엔 '토론'이 열리긴 했죠. 규칙에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하루이틀 정도는 기다릴 수 있지 않나요?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만고불변 100% 옳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적어도 최소한의 토론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말씀하신 대로면 위키백과:외래어의 한글 표기에 적힌 내용들 자체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국립국어원 표기만 따르면 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3:24 (KST)
- 말씀하신 의견에 동의하고 요새 추세를 보면 당연히 그렇게 될 것으로 사료되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수정구도 아니고 토론을 통해 적어도 한두 달간의 숙의를 거친 뒤 이동이 되어도 전혀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울란바타르 도서 박람회와 같은 주제를 다른 자료에서 언급할 때도 "울란바토르"가 아닌 "울란바타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인다면 이동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이미 관련된 토론으로 울란바토르를 쓰기로 결정된 사항이기도 하고요. 오늘자 기준으로 대중이 널리 쓰는 표현은 여전히 울란바토르입니다. / 그리고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단순히 국립국어원 표기가 바뀌었다고 해서 토론 없이 단 몇시간 만에 문서를 이동시키는 것은 강력히 반대합니다. 통용표기는 몇 시간 만에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건별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수도 문서 특성상 수많은 문서에 영향을 끼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3월 25일 (수) 22: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