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럭비 월드컵은 2011년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제7회 럭비 월드컵였다. 총 20개국이 참가하며 48경기가 치러졌다. 2011년 10월 23일 오클랜드에서 치러진 결승전의 결과 뉴질랜드가 프랑스를 누르고 럭비 월드컵에서 두 번째 우승을 했다. 앞서 10월 21일에 오클랜드에서 치러진 3·4위전의 결과 호주가 3위를 기록하였고, 4위는 웨일스가 기록하였다.
|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
웰링턴 |
로토루아 |
더니딘 |
해밀턴 |
| 이든 파크 |
랭카스터 파크 |
웨스트팩 스타디움 |
로토루아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
포사이스 바 스타디움 |
와이카토 스타디움 |
| 수용 인원: 60,000 |
수용 인원: 38,628 |
수용 인원: 36,000 |
수용 인원: 34,000 |
수용 인원: 30,500 |
수용 인원: 25,800 |
| 배정 경기수: 9 |
배정 경기수: 7 |
배정 경기수: 7 |
배정 경기수: 3 |
배정 경기수: 3 |
배정 경기수: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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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
왕가레이 |
뉴 플리머스 |
네이피어 |
넬슨 |
파머스턴 노스 |
인버카길 |
| 노스 하버 스타디움 |
오카라 파크 |
얘로 스타디움 |
맥린 파크 |
트라팔가 파크 |
아레나 마나와투 |
럭비 파크 스타디움 |
| 수용 인원: 25,000 |
수용 인원: 25,000 |
수용 인원: 25,000 |
수용 인원: 22,000 |
수용 인원: 20,080 |
수용 인원: 18,000 |
수용 인원: 17,000 |
| 배정 경기수: 3 |
배정 경기수: 2 |
배정 경기수: 3 |
배정 경기수: 2 |
배정 경기수: 2 |
배정 경기수: 2 |
배정 경기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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