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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6월 프랑스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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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의석: 586 과반의석: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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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당 |
제2당 |
제3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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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 |
조르주 비도 | 모리스 토레즈 | 기 몰레 |
| 정당 |
대중공화운동 |
프랑스공산당 |
노동자 인터내셔널 |
| 지도자 선거구 |
루아르 | 센 | 파드칼레 |
| 이전 선거 결과 |
141석, 24.91% | 148석, 26.08% | 134석, 23.77% |
| 선거 전 의석수 |
150석 | 159석 | 146석 |
| 획득한 의석수 |
166석 | 153석 | 128석 |
| 의석 증감 |
16 | 6 | 18 |
| 득표수 |
5,589,213 | 5,145,325 | 4,187,747 |
| 득표율 |
28.22% | 25.98% | 21.14% |
| 득표율 증감 |
3.31%p | 0.10%p | 2.63%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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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6월 프랑스 총선
28.22%
25.98%
21.14%
12.82%
11.61%
득실표율
1945년 선거와 정당별 득실율 비교
+3.31%
−0.10%
−2.63%
−0.45%
+0.50%
1946년 6월 프랑스 총선은 1946년 5월 프랑스 국민투표에서 제헌 의회가 제안한 헌법이 부결되자, 다시 제헌 의회를 소집하기 위해 치러진 선거다.
임시정부의 수반이었던 샤를 드 골 장군은 대통령 중심제를 원했으나, 이를 보나파르티즘의 부활로 느낀 삼당연합이 반대하자 1940년 1월 임시정부 의장직에서 물러난다. 드골의 사임으로 새 수상이 된 노동자 인터내셔널의 펠릭스 구앵은 상원을 폐지하고 단원제를 실시할 것을 골자로 한 헌법을 제안했는데, 1946년 5월 프랑스 국민투표에서 부결되자 재 선거를 실시하게 된다.
| 정당 |
득표수 |
% |
의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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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공화운동 (Mouvement républicain populaire) | 5,589,213 | 28.22 |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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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공산당 (Parti communiste français) | 5,145,325 | 25.98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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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인터내셔널 프랑스 지부 (Section française de l'Internationale ouvrière) | 4,187,747 | 21.14 | 128 |
| 삼당 연합 | 14,922,285 | 75.34 | 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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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Modérés) | 2,538,167 | 12.82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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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좌파연합 (Rassemblement des gauches républicaines) | 2,299,963 | 11.61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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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44,915 | 0.23 | 9 |
| 합계 | 20,215,200 | 100 | 586 |
| 득표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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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공화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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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2% |
| 프랑스 공산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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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 |
| 노동자 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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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 |
| 우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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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 |
| 공화좌파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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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 |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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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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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석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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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공화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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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6% |
| 프랑스 공산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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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2% |
| 노동자 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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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 우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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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 공화좌파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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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 |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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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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