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의 2013 시즌은 황선홍 감독의 3번째 시즌이다. 또한 K리그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가 없는 팀이다.
| R |
날짜 |
상대팀 |
장소 |
결과 |
점수 |
득점자 |
| 1 |
3월 2일 |
서울 |
원정 |
무 |
2–2 |
신진호(32), 이명주(83) |
| 2 |
3월 9일 |
대전 |
홈 |
승 |
3–0 |
고무열(17), 조찬호(59,76) |
| 3 |
3월 17일 |
수원 |
원정 |
승 |
2–0 |
김원일(22), 박성호(32) |
| 4 |
3월 30일 |
전남 |
홈 |
승 |
2–1 |
황진성(53), 이명주(81) |
| 5 |
4월 6일 |
인천 |
홈 |
무 |
1–1 |
황진성(76) |
| 6 |
4월 13일 |
경남 |
원정 |
무 |
1–1 |
배천석(69) |
| 7 |
4월 16일 |
강원 |
원정 |
승 |
3-0 |
고무열(17), 박성호(73), 문창진(90) |
| 8 |
4월 20일 |
제주 |
홈 |
승 |
1-0 |
이명주(81) |
| 9 |
4월 27일 |
전북 |
원정 |
무 |
1–1 |
고무열(11) |
| 10 |
5월 5일 |
성남 |
홈 |
승 |
1-0 |
황진성(33) |
| 11 |
5월 11일 |
부산 |
원정 |
무 |
2–2 |
이명주(53), 조찬호(79) |
| 12 |
5월 18일 |
울산 |
홈 |
패 |
1-2 |
고무열(27) |
| 13 |
5월 26일 |
대구 |
홈 |
승 |
4-2 |
신진호(35), 조찬호(36,71), 배천석(90+4) |
| 14 |
6월 1일 |
제주 |
원정 |
승 |
3-2 |
김준수(18), 배천석(39), 조찬호(55) |
| 15 |
6월 29일 |
인천 |
원정 |
패 |
1-2 |
황진성(18) |
| 16 |
7월 3일 |
서울 |
홈 |
승 |
1-0 |
고무열(87) |
| 17 |
7월 7일 |
전북 |
홈 |
패 |
0-2 |
|
| 18 |
7월 13일 |
성남 |
원정 |
무 |
2–2 |
노병준(36), 배천석(44) |
| 19 |
7월 16일 |
수원 |
홈 |
승 |
1-0 |
이명주(45) |
| 20 |
7월 31일 |
강원 |
홈 |
승 |
4–0 |
박성호(21), 조찬호(25,52,77) |
| 21 |
8월 3일 |
대구 |
원정 |
승 |
1-0 |
노병준(80) |
| 22 |
8월 11일 |
대전 |
원정 |
승 |
1-0 |
황지수(59) |
| 23 |
8월 18일 |
경남 |
홈 |
무 |
0-0 |
|
| 24 |
8월 25일 |
전남 |
원정 |
승 |
3-2 |
황진성(59,72), 신영준(89) |
| 25 |
8월 28일 |
울산 |
원정 |
패 |
0-2 |
|
| 26 |
9월 1일 |
부산 |
홈 |
패 |
1-2 |
김은중(85) |
| 27 |
9월 8일 |
전북 |
원정 |
승 |
3–0 |
노병준(7), 박성호(61,58) |
| 28 |
9월 11일 |
서울 |
원정 |
패 |
0-2 |
|
| 29 |
9월 22일 |
울산 |
홈 |
무 |
1–1 |
고무열(44) |
| 30 |
9월 28일 |
인천 |
원정 |
무 |
2–2 |
박성호(76,90+3) |
| 31 |
10월 5일 |
수원 |
홈 |
무 |
2–2 |
곽광선(자책골,0), 박성호(90+3) |
| 32 |
10월 9일 |
부산 |
홈 |
무 |
0-0 |
|
| 33 |
10월 30일 |
인천 |
홈 |
승 |
2–1 |
고무열(60), 신영준(87) |
| 34 |
11월 3일 |
부산 |
원정 |
승 |
3–1 |
김승대(24), 김원일(69), 이명주(74) |
| 35 |
11월 10일 |
수원 |
원정 |
승 |
2–1 |
이명주(31), 고무열(74) |
| 36 |
11월 16일 |
전북 |
홈 |
승 |
2–1 |
김승대(19), 노병준(21) |
| 37 |
11월 27일 |
서울 |
홈 |
승 |
3–1 |
김승대(12), 노병준(26,74) |
| 38 |
12월 1일 |
울산 |
원정 |
승 |
1–0 |
김원일(90+5) |
| 순위 | 이름 | 득점 | 경기 | 교체 |
| 1 |
조찬호 |
9 |
34 |
30 |
| 2 |
박성호 |
8 |
32 |
24 |
| 3 |
고무열 |
8 |
34 |
23 |
| 4 |
이명주 |
7 |
34 |
4 |
| 5 |
황진성 |
6 |
22 |
13 |
| 순위 | 이름 | 도움 | 경기 | 교체 |
| 1 |
황진성 |
7 |
22 |
13 |
| 2 |
김승대 |
6 |
21 |
12 |
| 3 |
고무열 |
5 |
34 |
23 |
| 4 |
신광훈 |
4 |
33 |
1 |
| 5 |
이명주 |
4 |
34 |
4 |
- K리그 클래식은 득점수와 도움수가 동일할 경우 출장경기수가 적은 선수, 출장경기수도 동일할 경우 출장시간이 적은 선수가 상위 순위가 된다.
(1) 우선지명 : 각 구단 유소년 클럽 출신 선수들에 대해 4명까지 우선 지명
(2) 일반지명 : 1순위에서 6순위까지 추첨순서에서 의해서 지명하며 유소년클럽 출신에 대한
000우선지명이 3순위 지명권에 해당되며 구단 사정에 따라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을 수 있음
(3) 번외지명 : 6순위까지 끝나고 번외로 다시 6순위까지 선수 지명
(4) 추가지명 : 드래프트에서 미선발된 선수들에 한하여 2월말까지 구단 자율적으로 지명
- (대) 표기는 드래프트에 참여하여 선발은 되었지만 당해 연도에 입단하지 않고 대학 진학 후 입단하는 선수를 의미한다.
- (대후) 표기는 드래프트에 기 선발된 후 대학에 진학하여 중퇴 및 졸업 후 당해 연도에 입단하는 선수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