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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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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鄭鎭宇
출생1938년 1월 17일(1938-01-17)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시
사망2026년 2월 8일(2026-02-08)(88세)
직업영화 감독
활동 기간1962년 ~ 1996년

정진우(鄭鎭宇,[1] 1938년 1월 17일 ~ 2026년 2월 8일)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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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에서 출생하였다.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나온 그는 영화전반교육과정을 수업한 이후에는 1963년 《외아들》로 데뷔. 대표작으로 《배신》(背信), 《하숙생》, 《여》(女), 《석화촌》(石花村, 제9회 청룡영화상 작품대상), 《자녀목》 등을 연출했다. 청춘물을 기교주의로 다루는 데 특기가 있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2025년 12월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중 낙상 사고를 당해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코로나19에 확진되어 2026년 2월 8일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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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2년 : 두만강아 잘 있어라
  • 1963년 : 외아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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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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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安健爀 (1979년 10월 20일). 大鐘賞받은 鄭鎭宇감독 映畵「심봤다」서 동시錄音에 心血쏟아. 경향신문. 2022년 6월 1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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