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문화로
부평문화의거리, 2025년 12월 겨울 풍경 | |
| 부평문화로 | |
| 총연장 | 2.2km |
|---|---|
| 기점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부원중학교 |
| 주요 경유지 |
본문 참고 |
| 종점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부개삼성아파트 |
| 주요 교차도로 |
부평대로, 시장로, 대정로 장제로, 동수천로, 수변로 |
부평문화로(富平文化路, Bupyeongmunhwa-ro)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319-36을 기점으로 부평동 191-218에서 종점을 갖는 도로이며, 총 연장 2,209m(2.2km)의 길이를 갖는다.

기점은 부원중학교와 부개동 부평농협 인근 경원대로에서 분기되어 모다아울렛부평점을 시작으로 부평1동행정복지센터 이후 동측으로 뻗어 나간다. 부평역사의 북측으로 가지도로가 형성되어 있다.
특징
[편집]인천광역시 부평구의 번화가 골목인 부평역사, 부평시장역, 시장로터리와 부평구 문화를 대표하는 도로로 볼 수 있다. 부평문화의 거리(부평대로와 교차하는 문화사거리) 자동차가 진입 할 수 없는 차없는 거리 280m(0.28km)를 갖는다.[1]

시장로터리 주변의 대부분의 상권 지역을 부평테마의 거리로 지정[2]되어 부평구와 부평문화의거리 상권에서 관리한다.
2010년 2월까지 이 도로는 수레마당길, 부평문화의거리, 해물탕거리, 동중길로 나뉘어 있었다. 그해 3월에 새주소가 개정되자 이들 도로를 부평문화로로 통합하였다.

문화 예술 야외 공연장, 버스킹, 무대 등을 갖추었고[3], 브랜드 점포, 포장마차 등 입점 되어 있으며, 시장로를 건너 남측에도 상권가가 형성되어 있다. 부평역사에서부터 시작된 상권지 형성 구간이 부평시장역까지 닿는 과정에서 서에서 동을 관통한다.

차 없는 거리가 끝나는 구간부터는 원도심의 모습을 갖추면서 부개동으로 빠져나간다. 부개동 구간에는 학교와 주거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번화가와 일정 구간 만큼 떨어져 생활권과 분리되도록 장제로 대정사거리 동측부터 충선로와 동수천로 구간에서 상업지역이 차츰 형태가 변화 되어 주거 지역의 모습의 성격의 도로로 탈바꿈한다.
번화가의 모습, 과거 부평동의 원도심의 오래된 풍경, 생활도로의 모습 3가지를 모두 보여주는 도로이다.
시설
[편집]가지 도로
[편집]- 부평문화로105번길
- 부평문화로106번길
- 부평문화로115번길
- 부평문화로116번길
- 부평문화로129번길
- 부평문화로130번길
- 부평문화로141번길
- 부평문화로142번길
- 부평문화로153번길
- 부평문화로154번길
- 부평문화로163번길
- 부평문화로16번길
- 부평문화로194번길
- 부평문화로197번길
- 부평문화로205번길
- 부평문화로37번길
- 부평문화로39번길
- 부평문화로53번길
- 부평문화로65번길
- 부평문화로66번길
- 부평문화로71번길
- 부평문화로72번길
- 부평문화로79번길
- 부평문화로80번길
연결 도로
[편집]사진
[편집]- 부평문화로 부개동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 부평문화의 거리 풍경
- 문화의 거리 풍경
- 차 없는 거리 나가는 문(동측)
외부 링크
[편집]경유지
[편집]부원중학교 - 롯데백화점 부평점 - 부평 문화의 거리 - 시장로터리 - 부평 해물탕 거리 - 스위트홈주상복합 - 부개2파출소 - 동수천로교차로 - kt부개빌딩 - 부개삼성아파트
각주
[편집]- ↑ 매일신문, 맹창수 기자 (2024년 5월 6일).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 걷고싶은 거리로 탈바꿈”. 《전국매일신문》.
- ↑ 기호일보, 우제성 기자 (2024년 5월 2일).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조성사업 완료”.
- ↑ 기호일보, 정병훈 기자 (2025년 8월 28일).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9월 27~28일 부평대로 일대에서 ‘2025 부평생활문화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