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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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크로스(마케도니아어: Милениумски крст)는 북마케도니아의 보드노산 꼭대기에 있는 66미터(217피트) 높이의 십자가로 수도 스코페 위에 있다.[1][2] 2002년에 건설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십자가 중 하나다. 북마케도니아에서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전파된 것을 기념하고 이 지역에서 사도 바울로의 복음 전파 활동을 인용한 성경 구절을 기리기 위해 건설되었다. 이 기념물은 스코페를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이자 랜드마크로서 십자가는 수도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가 있는 관광지로 바뀌었다.[3]
설계와 구조
[편집]이 기념물은 격자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며 다른 추가 요소 없이 전통적인 기독교 십자가 모양을 가지고 있다. 12사도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12개 기둥 플랫폼 위에 건설되었다. 십자가 내부에는 스코페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최상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 기념물은 수도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볼 수 있다.
각주
[편집]- ↑ Ragaru, Nadege (2008). “The Political Uses and Social Lives of "National Heroes": Controversies over Skanderbeg's Statue in Skopje”. 《Südosteuropa》 56 (4): 529. 2019년 2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3월 6일에 확인함.
- ↑ Ramet, Sabrina P. (2005). 〈The Politics of the Serbian Orthodox Church〉. Vjeran, Pavlaković; Ramet, Sabrina P. (편집). 《Serbia Since 1989: Politics and Society Under Milošević and After》. 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 269쪽. ISBN 9780295802077.
- ↑ Koziura, Karolina (2014). “The struggle over memory hidden in the contemporary cityscape: the example of Skopje 2014, Macedonia” (PDF). 《Journal of Urban Ethnology》: 108. 2019년 3월 6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3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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