땋은 머리 (르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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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땋은 머리 | |
|---|---|
| The Braid | |
| 작가 | 오귀스트 르누아르 |
| 연도 | 1886-1887 |
| 매체 | 캔버스에 유채 |
| 크기 | 57 x 47 cm |
| 위치 | |
| 소장처 | 랑마트 미술관 |
《땋은 머리》(The Braid) (또는 《머리를 만지는 여인》, 《라 나트》, 《머리를 땋는 소녀》)는 프랑스 예술가 오귀스트 르누아르가 이른바 '건조 시기' 또는 '앵그르 시기'였던 1886년에서 1887년 사이에 제작한 유화이다.[1]
르누아르는 1881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라파엘로의 걸작들을 감상했다. 그는 귀국 후 1883년경부터 자신이 "인상주의에 흥미를 잃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인상주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더욱 세밀한 붓터치를 사용하고 작품 전체의 구조를 추구하며, 화가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의 신고전주의로 돌아갔다.[1]
이 작품의 모델은 수잔 발라동이지만, 르누아르는 그녀의 외모를 이탈리아인처럼 보이도록 바꾸어 그렸다.[2] 발라동은 《도시의 무도회》 (1883), 《부지발의 무도회》 (1883), 《수잔 발라동의 초상》 (1885), 《수잔 발라동》 (1885) 등 르누아르의 여러 작품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이 그림은 랑마트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같이 보기
[원본 편집]각주
[원본 편집]- 1 2 Feist, Peter H. (2000).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1841-1919: 조화의 꿈. Taschen. pp. 54-67. ISBN 3-8228-6328-9.
- ↑ Preiswerk-Lösel, Eva-Maria (ed.) (2005). 인상파 화가들의 보금자리: 랭마트 미술관. The Sidney and Jenny Brown Foundation, Baden, Switzerland. Hatje Cantz. pp. 34, 127-128. ISBN 978-3-7757-10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