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본문으로 이동

더존ICT그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더존비즈온에서 넘어옴)
㈜더존비즈온
DOUZONE BIZON Co., Ltd.
형태주식회사
창립1977년 8월 20일(48년 전)(1977년 8월 20일)
시장 정보한국: 012510
상장일1988년 10월 28일(37년 전)(1988년 10월 28일)
산업 분야소프트웨어, IT 서비스 (ERP, 클라우드, 플랫폼 등)
서비스ERP, 그룹웨어,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금융, AI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등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버들1길 130
사업 지역
대한민국 (글로벌 진출 중)
핵심 인물
김용우 (대표이사)
제품WEHAGO, Amaranth 10, OmniEsol
매출액약 4,023억 원 (2024년 기준, 연결 매출액) — (FnGuide 수치)
영업이익
약 881억 원 (2024년 기준)
약 780억 원 (2024년 기준)
주요 주주최대주주 지분 약 22.6% (김용우 회장 및 특별관계인), 그 외 20.5% 이상 기타 주주 등
종업원 수
약 1,807명 (2025년 3월 기준)
웹사이트www.douzone.com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각주
[1]

더존ICT그룹(Douzone ICT Group, DOUZONE)은 대한민국의 IT전문 기업집단이다. 외국인 주주의 지분율이 18.6%이다.

연혁

[편집]

1997년 설립되어 세무회계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더존비즈온이 모태이며 더존홀딩스를 지주회사로 하고 있다. 사명(社名)인 “더존”은 세무회계 소프트웨어의 대명사로도 사용된다. 대한민국 ERP 점유율 1위 기업으로, 2018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2025년,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이 자신의 지분 21.51%를 매각하는 방안을 놓고 다수의 글로벌 PEF와 접촉했다.[2]

사업

[편집]

기업시장(B2B)을 주요 고객군으로 하며 MIS(경영 정보 시스템), ERP(전사적 자원 관리)와 같은 주력 솔루션 외에도 컴퓨터 포렌식을 비롯한 각종 보안서비스와 공인전자문서센터, 샵메일서비스, 전자세금계산서, 간편결재시스템, 그룹웨어, 인터넷 팩스 시스템, e러닝등, ICT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1년에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수동리에 위치한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로 본사를 이전하고 데이터 센터를 개관하여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 진출했다.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는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2011), 영화 《동창생》(2013) 등의 촬영 장소로도 사용되었다.

계열사

[편집]
  • 더존홀딩스 (DOUZONE Holdings)(구 더존다스) - 더존ICT그룹 지주회사
  • 더존비즈온 (DOUZONE BizOn) - 더존홀딩스의 ERP부문을 통합하고 더존디지털웨어, 더존SNS, 더존뉴턴스, 더존ISS 등을 합병함.
  • 더존에듀캠 (DOUZONE EDUCAM)(구 더존E&H) - 온라인 교육 전문 회사
  • 더존NEXT (DOUZONE Next)(구 더존C&T) - 더존비즈온 자회사에 속함.
  • 더존IT네트워크 (DOUZONE IT Network) - 더존비즈온 자회사에 속함.
  • 더존B&F (DOUZONE B&F)(구 iTAXnet, 구 더존테크핀) - 세무사 합작법인
  • 키컴 (KiCOM)
  • 더존CHINA (DOUZONE CHINA) - 더존ICT그룹 중국 현지법인
  • 더존JAPAN (DOUZONE JAPAN) - 더존ICT그룹 일본 현지법인
  • 더존PHILIPPINES (DOUZONE PHILIPPINES) - 더존ICT그룹 필리핀 현지법인

과거 계열사

[편집]
  • 더존MCORE (Duzon Mcore) - 대표이사가 독자 경영중.

각주

[편집]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