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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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사람 목록이다. 2009년에 사상 최초로 여성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연대별 수상자
[편집]1960-70년대
[편집]| 연도 | 사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 1969년 | 랑나르 안톤 시틸 프리슈 | 경제 과정의 분석을 위한 동적 모델의 개발과 적용 | ||
| 얀 틴베르헌[1] | ||||
| 1970년 | 폴 새뮤얼슨 | 정적·동적 경제 이론의 개발과, 경제 분석 수준의 향상에 대한 업적 | ||
| 1971년 | 사이먼 쿠즈네츠 | 경제 성장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경제·사회 구조와 발전의 경과의 이해를 위한 새롭고 깊은 통찰력을 제시함을 기리기 위해 | ||
| 1972년 | 존 힉스 | 일반균형이론과 복지이론에 대한 선구적인 공헌을 기리기 위해 | ||
| 케네스 애로 | ||||
| 1973년 | 바실리 레온티예프 | 인풋-아웃풋 방법과 중요한 경제 문제들에 대한 적용방법의 개발을 기리기 위해 | ||
| 1974년 | 군나르 뮈르달 | 돈과 경기변동 이론에 대한 선구적인 공헌과 경제, 사회 그리고 구조적 현상의 상호의존에 대한 분석을 기리기 위해 | ||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
| 1975년 | 레오니트 칸토로비치 | 자원의 최적할당 이론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 ||
| 찰링 코프만스 | ||||
| 1976년 | 밀턴 프리드먼 | 소비 분석·금융사·금융 이론의 분야에 있어서의 실적과 안정화 정책의 복잡계(complex system)의 실증을 기리기 위해 | ||
| 1977년 | 베르틸 올린[2] | 국제 무역에 관한 이론 및 자본 이동에 관한 이론을 개척한 실적을 기리기 위해 | ||
| 제임스 미드 | ||||
| 1978년 | 허버트 사이먼 | 경제 조직 내부에서의 의사결정 경로에 있어서의 선구적인 연구를 기리기 위해 | ||
| 1979년 | 시어도어 슐츠 | 개발 도상국 문제의 고찰을 통한 경제발전에 관한 선구적 연구를 기리기 위해 | ||
| 아서 루이스 |
1980년대
[편집]| 연도 | 사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 1980년 | 로런스 클라인 | 선택된 표본 분석에 대한 이론 및 방법 개발, 개별적으로 선택된 개체 분석에 대한 이론 및 방법 개발 | ||
| 1981년 | 제임스 토빈 | 금융시장과 그 지출 결정·고용·생산물·가격과의 관련성의 분석을 기리기 위해 | ||
| 1982년 | 조지 스티글러 | 산업구조나 시장의 역할·규제의 원인과 영향, 정부규제의 원인과 효과에 대한 독창적인 연구를 기리기 위해 | ||
| 1983년 | 제라르 드브뢰 | 일반 경쟁 균형 이론의 철저한 개량과 경제이론에 새로운 분석 수법을 짜넣은 것을 기리기 위해 | ||
| 1984년 | 리처드 스톤 | 국민 계산 시스템의 발전에 대한 기본적인 공헌과 실증적인 경제 분석의 기초의 다대한 개량을 기리기 위해 | ||
| 1985년 | 프랑코 모딜리아니 | 저축과 금융시장의 선구적인 분석을 기리기 위해 (모딜리아니-밀러 정리) | ||
| 1986년 | 제임스 M. 뷰캐넌 | 공공선택이론에 있어서 계약·헌법면에서의 기초를 쌓아 올린 것을 기리기 위해 | ||
| 1987년 | 로버트 솔로 | 경제성장 이론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 ||
| 1988년 | 모리스 알레 | 시장과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에 관한 이론의 선구적인 공헌을 기리기 위해 | ||
| 1989년 | 트뤼그베 호벨모 | 계량 경제학의 확률적 접근의 기초 이론의 해명과 동시 발생적 경제구조의 분석을 칭해 |
1990년대
[편집]| 연도 | 사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 1990년 | 해리 마코위츠 | 금융경제학 이론에서의 선구자적인 업적 | ||
| 머턴 밀러 | ||||
| 윌리엄 샤프 | ||||
| 1991년 | 로널드 코스 | 투자구조와 경제적기능을 위한 거래비용과 재산권의 의미를 발견하고 설명함 | ||
| 1992년 | 게리 베커 | 시장과 무관한 행동을 포함하여 미시경제 분석을 인간 행동과 상호작용으로까지 확장함 | ||
| 1993년 | 로버트 포겔 | 경제, 기관적 측면의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경제적 이론과 양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경제학 역사 연구를 재개함 | ||
| 더글러스 노스 | ||||
| 1994년 | 존 하사니 | 평형 이론에 대한 비협력게임 이론으로부터의 선구적인 분석 | ||
| 존 포브스 내시 | ||||
| 라인하르트 젤텐 | ||||
| 1995년 | 로버트 루카스 주니어 | 합리적인 예측 가설을 개발하고 적용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을 변형하고 경제 정책의 이해를 심도있게 함 | ||
| 1996년 | 제임스 멀리스 | 정보불균형 아래 동기부여의 경제학적 이론에 대한 근본적인 공헌 | ||
| 윌리엄 비크리 | ||||
| 1997년 | 로버트 머턴 | 옵션의 가치를 결정하는 새로운 공식(블랙-숄즈 방정식) 고안 | ||
| 마이런 숄스 | ||||
| 1998년 | 아마르티아 센 | 후생경제학에 대한 공헌 | ||
| 1999년 | 로버트 먼델 | 각기 다른 환율 체계와 최적의 통화 분야 분석을 통한 재정 및 호계 정책 분석 |
2000년대
[편집]| 연도 | 사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 2000년 | 제임스 헤크먼 | 선택된 표본 분석에 대한 이론 및 방법 개발 | ||
| 대니얼 맥패든 | 개별적으로 선택된 개체 분석에 대한 이론 및 방법 개발 | |||
| 2001년 | 조지 애컬로프 | 정보가 비대칭을 이룬 시장에대한 분석공로를 인정 | ||
| 마이클 스펜스 | ||||
| 조지프 스티글리츠 | ||||
| 2002년 | 대니얼 카너먼 | 준합리적 경제이론 분야를 개척한 공로 | ||
| 버넌 스미스 | ||||
| 2003년 | ![]() |
로버트 엥글 | 시간대별로 바뀌는 변통이나 공통의 경향을 지닌 경제 시계열 분석 | |
| 클라이브 그레인저 | ||||
| 2004년 | 핀 쉬들란 | 역동적 거시경제학에 대한 공헌: 경기순환에서의 경제 정책과 추진력의 시의일관성 | ||
| 에드워드 프레스콧 | ||||
| 2005년 | 로버트 아우만 | 게임이론의 분석을 통해 갈등과 협력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향상시켜줌 | ||
| 토머스 셸링 | ||||
| 2006년 | 에드먼드 펠프스 | 거시 경제 정책에서의 이시적 거래에관한 분석 | ||
| 2007년 | 레오니트 후르비치[3] | 구조설계이론의 확립 | ||
| 에릭 매스킨 | ||||
| 로저 마이어슨 | ||||
| 2008년 | 폴 크루그먼 | 무역방식와 경제활동의 위치에관한 분석 | ||
| 2009년 | 엘리너 오스트롬 | 공유자원 관리에 관한 연구 | ||
| 올리버 E. 윌리엄슨 | 일반적 지배구조에 관한 분석, 회사간 경계에 관한 지배구조 분석 |
2010년대
[편집]| 연도 | 사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 2010년 | 피터 다이아몬드 | '탐색 마찰(Search frictions) 이론' 정부 경제정책과 실업의 관계 규명 | ||
| 데일 모텐슨 | ||||
| 크리스토퍼 피서라이즈 | ||||
| 2011년 | 토머스 사전트 | 거시경제에서 원인과 결과에 관한 경험적 연구 | ||
| 크리스토퍼 심스 | ||||
| 2012년 | 앨빈 로스 | 게임 이론을 통한 안정적 배분이론 연구 | ||
| 로이드 섀플리 | ||||
| 2013년 | 유진 파마 | 금융시장 결정 요인을 실증적으로 연구 | ||
| 라스 피터 핸슨 | ||||
| 로버트 실러 | ||||
| 2014년 | 장 티롤 | 기업의 시장 지배와 그에 대한 규제 연구 | ||
| 2015년 | 앵거스 디턴 | 빈곤과 후생을 통한 소비의 분석 연구 | ||
| 2016년 | 올리버 하트 | 계약이론(contract theory)에 대한 공헌 | ||
| 벵트 홀름스트룀 | ||||
| 2017년 | 리처드 세일러 | 행동경제학을 체계화해서 학문적으로 확립한 공로를 인정 | ||
| 2018년 | 윌리엄 노드하우스 | 각각 기후변화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 기술진보가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내생적 성장' 이론 | ||
| 폴 로머 | ||||
| 2019년 |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 지구촌의 빈곤 문제를 경감하기 위한 실험적 접근과 연구 | ||
| 에스테르 뒤플로[4] | ||||
| 마이클 크레이머 |
2020년대
[편집]| 연도 | 사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 2020년 | 폴 밀그럼 | 주파수 경매 방식을 고안하여 경매 이론을 개선 | ||
| 로버트 B. 윌슨 | ||||
| 2021년 | 데이비드 카드 | 노동경제학에 대한 경험적 기여 | ||
| 조슈아 앵그리스트 | 인과관계 분석에 대한 방법론적 기여 | |||
| 휘도 임번스 | ||||
| 2022년 | 벤 버냉키 | 은행과 금융위기 연구에 기여 | ||
| 더글러스 다이아몬드 | ||||
| 필립 H. 딥비그 | ||||
| 2023년 | 클로디아 골딘 |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와 성별 격차에 관한 연구 | ||
| 2024년 | 다론 아제몰루 | 제도가 어떻게 형성되고 번영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 | ||
| 사이먼 존슨 | ||||
| 제임스 A. 로빈슨 | ||||
| 2025년 | 조엘 모키르 | 기술 진보와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연구 | ||
| 필리프 아기옹 | ||||
| 피터 하윗 |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외부 링크
[편집]- (영어) 노벨 경제학상 홈페이지 - 노벨 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