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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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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무라드
Image
2023년 모습
출생명나디아 무라드 바세 타하
Nadia Murad Basee Taha
출생1993년 3월 10일(1993-03-10)(33세)
이라크 니나와주 코초
거주지독일[1]
성별여성
시민권이라크[2]
직업인권 운동가
활동 기간2014년~
상훈사하로프상 (2016년)
노벨 평화상 (2018년)

나디아 무라드(Nadia Murad, 1993년 ~ )는 이라크 출신의 인권 운동가로, 전시 성폭력 피해자의 권리 보호와 인권 증진 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8년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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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무라드는 이라크 북부 신자르 지역의 코초 마을에서 태어난 야지디족 출신이다. 2014년,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으로 가족 구성원들이 살해되고, 본인은 납치되어 성폭력 피해를 겪었다. 이후 탈출에 성공한 뒤 자신의 경험을 국제사회에 알리며 인권 운동을 시작하였다.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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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드는 전시 성폭력과 인신매매 피해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증언하였으며, 2016년에는 유엔의 '인신매매 생존자의 존엄을 위한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또한 이슬람국가(IS)가 저지른 범죄를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하는 등 국제적 법적 대응을 촉구하였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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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노벨 평화상 (드니 무퀘게와 공동 수상)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전쟁과 무력분쟁에서 성폭력이 무기로 사용되는 것을 종식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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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라스트 걸》(The Last Girl)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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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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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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