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이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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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ng Sara | |
|---|---|
| 감독 | 레지널드 허들린 |
| 각본 | 제이 셰릭 데이비드 론 |
| 제작 | 댄 홀스테드 |
| 출연 | |
| 촬영 | 로버트 브링크먼 |
| 편집 | 짐 밀러 |
| 음악 | 마커스 밀러 |
| 개봉일 |
|
| 시간 | 102분 |
| 국가 |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2,900만 달러[1] |
| 흥행수익 | 2,010만 달러[1] |
《못말리는 이혼녀》(영어: Serving Sara)는 미국에서 제작한 레지널드 허들린 감독의 2002년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매슈 페리, 엘리자베스 헐리, 브루스 캠벨 등이 출연하였고, 댄 홀스테드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이 영화는 미국에서 2002년 8월 23일 개봉하였다.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얻었다.[2]
줄거리
[편집]영장 집행관 조는 텍사스 농장에서 불륜 중인 고든이 보내는 이혼 서류를 업스테이트 뉴욕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던 영국인 사교계 명사 세라("Sara")에게 송달("Serving")한다.
조는 충격을 받은 세라와 대화하던 중 이혼 서류가 텍사스에서 먼저 발부됐으니 보수적인 텍사스 주법에 따라 세라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며, 만약 세라가 뉴욕에서 먼저 이혼 서류를 냈다면 뉴욕 주법에 따라 고든 재산의 절반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알려준다.
이에 세라는 고든이 낸 이혼 서류를 무시하고 대신 역으로 자신이 낼 이혼 서류를 고든에게 송달한다면 위자료를 받은 뒤 그중 100만 달러를 사례금으로 주겠다고 제안한다.
조는 직장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며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조와 세라는 고든에게 이혼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 함께 텍사스로 향하는데...
출연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협력 제작: 데이비드 시어
- 배역: 하이디 레빗, 모니카 미컬슨
- 미술: 러스티 스미스
- 의상: 프랜신 제이미슨탠척
반응
[편집]평가
[편집]각주
[편집]- 1 2 “Serving Sara (2002) - Financial Information”. 2022년 12월 3일. 2022년 12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4년 6월 16일에 확인함.
- ↑ “Serving Sara Reviews” (영어). 2024년 11월 14일에 확인함.
- ↑ “Bad Movies: The 100 Worst Movies of All Time Rotten Tomatoes”. 2024년 2월 21일. 2024년 2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4년 6월 16일에 확인함.